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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들은 듣거라 - 멋진남친 그렇지만  


토크박스 > 할말은하자 > 늑대들은 듣거라 >
작성자 : 훈련병 우리하나 (IP : 182.212.***.***) 관심: 0   조회: 3507   날짜: 2014. 02. 02. 1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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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핫요 25살 대학휴학생이고 지금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고있습니다.
 
외모는 보통에서 이쁘장하다는 소리 좀 듣고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키도크고 얼굴도 멋지고 직장도 좋은곳에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는 32살이고 만난지는 한달넘었습니다.
 
저는 성격이 적극적이고 좋으면좋다 싫으면 싫다 의사표현 분명히 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남자친구는 좋으면 좋다는 표현잘해주지만  싫어하는부분에대해서는 말을안해줘서
 
저같은경우에는 오빠와의 앞으로 좋은만남을 위해 맞춰나가야할 부분은 서로 대화를 통해 맞춰나가야 한
 
다고 생각합니다 . 예를들면 오빠가 이주전에  회사에서 회식을 했습니다.  금요일이였고그다음날 
 
저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오빠가 회식때 자기가 많이 바쁘다고 다음장소 섭외도 해야되고
 
연락잘안되도 이해해달라면서 얘기한적이있습니다. 그날저는 친구들이랑 만나고 집에가는길에 술김에 제
 
가 잔소리를 좀했습니다.;; 카톡으로 좀 심하게..; 그러고 다음날 연락이왔습니다 어제죽었었다고,, 그리고 
 
오늘은 못볼거같다며 미안하다고 .. 그때쯤은 사귄지 2주밖에 안됐는데 약속을 취소한것도 서운하고 
 
응 알았어 쉬어~ 이렇게 보냈지만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하루종일 연락이없고 그다음날도 그다음날
 
한 4일정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저는 못참고 내가 금요일에 오빠 상황이해못해줬던점 미안해요 그렇지만 
 
이렇게 연락안되는건 아닌거같아요. 오빠 마음이 계속이런거라면 이렇게하고 아니라면 만나서 얘기해요.
 
라고 보냈고 그다음날 새벽에 연락이왔습니다. 아무렇지않게 오빠많이 보고싶냐고.. 그이후로 잘풀고해서 
 
잘만나고 있긴하지만 무뚝뚝한듯 잘챙겨주는 오빠와 저는 적극적이고 활발한데 뭔가 답답함을 느끼고..
 
그렇지만 오빠는 너무좋고..표현방법에있어서 오빠는 뭐든 적당히가좋다고하는데.. 원래 연애초반에는 남
 
자가더적극적이고 여자한테 잘해줘서 여자가 마음이열려서 사랑으로전개되고 그런거아닌가요???




작은관심에 자료를 올려주신 우리하나님은 울고 웃는답니다.




늑대들은 듣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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