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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이야기 - 난 지극히 외로운 사람  


토크박스 > 사랑과 이별 > 감성 이야기 >
작성자 : 대령 minkee (IP : 218.39.***.***) 관심: 0   조회: 1195   날짜: 2015. 08. 25. 1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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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해? 라고 보낼 남사친 한명 없다니... 애초에 남사친 같은게 존재 하는가...? 초등학교때는 좋아하는 남자애라도 있었지 22살인데 주변에 남자가 없네.. 내가 어렵나... 다가오는 사람 한명 없어... 몸매도 165/49 로 적당하고 얼굴도 친구들이 바꾸자고 하기도 하는데 왜... 내가 노력을 안하는건가.. 근데 웃긴게 무슨 노력을 하지...ㅋㅋㅋ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는것도 웃기고 그냥 소꿉친구 초딩동창 이런거라도 있음 좋겠다 왜 여고를 나왔을까 ㅋㅋㅋ 휴... ㅜㅜ 그냥 너무 삶이 심심하다 취업 준비도 해야 하는데.. 오ㅐ 맨날 집에서 폰만 만지작 거리면서 있지 엄마는 나보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예쁜곳이 없는데 집에만 있다가 인생 다 가겠다고 한다 나도 이런 내가 싫지만 게으름병에 걸린거 같다 친구도 없고... 나갈일도 학교빼곤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그냥 그렇네 ㅎ...휴휴




작은관심에 자료를 올려주신 minkee님은 울고 웃는답니다.




감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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