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고 감성커뮤니티
Loading...
 
사회 부조리 - 전우들만 GOP에 남기고 못떠나겠다" 자발적 전역 연기자 50여명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토크박스 > 똑바로 살아라 > 사회 부조리 >
작성자 : 대령 샤샤샥 (IP : 59.29.***.***) 관심: 0   조회: 1547   날짜: 2015. 08. 24. 22:58:44
실시간 인기검색어 이하율 71구시포 70lpga 70
주소퍼가기 :: http://view.cygo.net/goodlife/4705/470
사들”이라고 했다. 육군 15사단 GOP 대대 부분대장인 강범석(22), 조기현(23) 병장이 대표적인 사례. 소방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강 병장은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21개월 간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들을 뒤로 하고 GOP를 떠나려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위험한 상황속에서도 자신보다 전우를 먼저 생각하고 군인으로서 자세를 잃지 않았던 1사단 수색팀처럼 최선을 다해 임무를 완수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했다. 조 병장은 "나처럼 GOP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전우가 부상당한 모습을 보며 분노와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적의 도발 가능성이 높아진 시점에서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다"고 했다. 조 병장은 이미 취업에 성공해 9월 첫 출근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육군 제7사단 전문균(좌), 주찬준 병장(우) 육군 7사단 독수리연대 소속 전문균(22)·주찬준(22) 병장은 같은 부대에서 근무한 동기로 21개월 동안 복무를 마치고 25일 전역을 앞두고 있지만 역시 이를 연기했다. 이들은 전역 다음날인 26일, 앞서 전역한 선임 전우들과 함께 제주도로 전역기념 여행을 떠나기 위해 항공권을 예매해 둔 상태였다. 하지만 북한의 포격 도발로 이미 예매해 둔 항공권을 취소했다. 이들은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역을 연기하기로 중대장에게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병장은 "21개월간 가족처럼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전우들을 뒤로한 채 긴박한 상황에서 부대를 떠나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아쉬움을 느꼈다"면서 "마지막으로 국가에 충성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하고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전했다. 주 병장 역시 "전역연기를 결정하는 데 있어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다"면서 "대한민국의 최전방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복무했는데 국가적 위기 속에서 끝까지 싸울 수 있게 되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했다. 육군 관계자는 “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장병들의 의지가 대단하다”며 “전역을 미루고 전우들과 함께 하겠다는 병사들이 계속 늘고 있다”고 했다. 목함지뢰 개념 南北 고위급 접촉 전망 국방부 페이스북 남조선 예비군 이탈 자발적 전역 연기 [단독] 동성그룹 "전역 연기한 두 장병 채용" 이동휘 기자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 100자평 260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작은관심에 자료를 올려주신 샤샤샥님은 울고 웃는답니다.




사회 부조리  
담당조교: 조교신청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관심 날짜
294 여야, 일제히 남북 고위급 접촉 타.. 대령 럽스타♡ 2809 08.25
293 전우들만 GOP에 남기고 못떠나겠다.. 대령 샤샤샥 1549 08.24
292 평양시민 “뭐가 침몰해도 우리 탓.. 대령 ♥정말? 1335 08.23
291 북한, 포탄 사태 대응부터 고위급 .. 대령 체리소주 1271 08.22
290 3군사령부 전격방문…北도발 서부.. 대령 ㄴŊ다凸 1337 08.21
289 朴대통령, 국정2기 정상외교 착수.. 대령 minkee 1241 08.20
288 부모세대 임금 삭감 ‘확실’…청.. 대령 사랑이별슬픔 1291 08.19
287 관리대상에서 복지의 주체로…동물.. 대령 하하보이1 1315 08.18
286 中톈진 시안화물 중화처리 시작, .. 대령 OㅡBearㅡO 1317 08.17
285 "아군지뢰 탓, 자작극".. 대령 나도여자♡ 1297 08.16
284 광복 70주년 맞아 곳곳 다채로운 .. 대령 nbc136 1177 08.15
283 가정·사회의 책임 커"…친딸.. 대령 s(⌒⌒)a칙촉 1235 08.14
282 靑 "도발 응징과 평화협력은 .. 국방부장관 운영자 1117 08.13
281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 대령 하하보이1 1225 08.12
280 지뢰에 얼어붙는 남북관계…긴장 .. 대령 향쑥이^^ 1145 08.11
279 국회 안행위, 국정원 직원 사망 개.. 대령 뾰로롱O.o 1157 08.10
278 북에서도 남에서도 제 인간성은 파.. 대령 ㄴŊ다凸 1185 08.09
277 '反 신동빈' 축 신영자 이사장 두.. 대령 nbc136 1195 08.07
276 한겨레 "박원순 시장 아들 병.. 대령 이뿐세희 1267 08.06
275 경찰, 심학봉 2시간 조사하고 “성.. 훈련병 푸늑 1207 08.05
274 사생활 사진 유포" 한효주父 .. 훈련병 여행간자 3577 11.25
273 우기면 끊어주는 2주 진단서 훈련병 여행간자 2017 10.16
272 인천 모자실종 건 피의자 차남으로.. 훈련병 여행간자 1805 10.01
271 이웃 장애女 성폭행한 아파트 주민.. 훈련병 우리하나 1695 09.11


12345678910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