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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토크 - 이영완의 사이언스 카페] 90년 만에 실체 드러낸 공룡 벽화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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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령 달래꽃 (IP : 58.151.***.***) 관심: 0   조회: 1075   날짜: 2015. 08. 25. 15: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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翼龍 그림'으로 알려져 온 美 유타州 원주민 동굴벽화 사람·동물 그림 연결했다는 것 물감·X선 분석 통해 판명돼 진실 알기 위한 과학적 觀察… 올바른 이론에 근거해야 이영완 과학전문기자 이영완 과학전문기자 대학 신입생 시절이었다. 생물학 실험시간에 현미경 관찰을 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조교가 세포 외곽에 막 구조가 두 개 보일 것이라고 했던 것 같다. 아무리 눈을 크게 떠봐도 도무지 막은 하나밖에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오늘 제대로 보지 못하면 집에 못 간다"는 말을 듣자마자 없던 막이 보이기 시작했다. 누군가와 다툴 때 "내 눈으로 똑똑히 봤다"는 말을 자주 한다. 하지만 그때 실험시간의 경험에서 보듯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오히려 선입관의 반영(反映)일 가능성이 크다. 최근 미국의 한 프리랜서 고고학자가 90년 가까이 사람들의 눈을 가려온 진실을 밝혀냈다. 유타주 블랙 드래건 계곡에 있는 동굴벽화가 선입관 때문에 하늘을 나는 공룡으로 오인됐음을 입증한 것이다. 벽화는 1928년 처음 발견됐다. 사람들 사이에 "날개 달린 괴물"이라는 말이 나왔다. 언뜻 보기에 커다란 날개를 좌우로 펼치고 부리가 달린 입에 두 다리가 있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벽화는 당장 창조과학의 증거로 떠올랐다. 과거 사람들이 함께 살던 공룡을 보고 그린 그림이라는 것. 지구는 45억년 전에 생겨났으며 인류가 탄생하기 한참 전에 공룡이 살았다가 멸종했다.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여 지구가 탄생한 지 7000년밖에 되지 않으며 인간과 공룡이 같이 살았다고 본다. 전문가들도 넘어갔다. 한 동굴벽화 전문가는 1970년 보고서에서 "날카로운 이가 나있는 부리를 봤다"고 기록했다. 1979년 저명한 지질학자는 "중생대 백악기에 하늘을 날았던 익룡(翼龍)과 흡사하다"고 말했다. 사정이 이렇게 된 것은 유타주의 동굴벽화가 처음 발견된 모습 그대로가 아니기 때문이다. 1947년 존 시몬슨이라는 사람이 분필로 그림의 윤곽을 그렸다. 실제 그림은 중간중간 희미하고 물감인지 그냥 돌색깔인지 명확하지 않았지만 윤곽선은 하나로 이어졌다. 그는 그러고 나서 "이상한 새처럼 보인다"고 했다. 사람들이 말하던 대로 윤곽을 만든 것이다. 여기에 창조과학자들의 익룡 주장이 보태졌다. 결국 사람들은 자신의 눈이 아니라 시몬슨, 또는 창조과학자의 눈으로 벽화를 본 것이다. 프리랜서 고고학자 폴 반은 사람들의 눈을 가린 것은 분필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익룡 신화를 깨기 위해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의 동굴벽화 전문가와 함께 먼저 벽화의 원래 색소(色素)와 후대에 덧칠한 색소를 분리하는 작업을 했다. 먼저 벽화를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후 첨단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파일에서 원래의 색소인 석간주(石間硃)로 그려진 부분을 분리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작은관심에 자료를 올려주신 달래꽃님은 울고 웃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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